4대 보험 계산기 2027
한국 4대 보험은 국민연금 9%, 건강보험 7.09%, 고용보험 1.8% (근로자 0.9% + 사용자 0.9%), 산재보험 업종별. 근로자 부담 약 9.4%.
| 월 보수월액 | — |
| 근로자 부담 | |
| 국민연금 4.5% | — |
| 건강보험 3.545% | — |
| 장기요양 (건강보험 × 12.81%) | — |
| 고용보험 0.9% | — |
| 근로자 부담 합계 | — |
| 사용자 부담 | |
| 국민연금 4.5% | — |
| 건강보험 3.545% | — |
| 장기요양 (건강보험 × 12.81%) | — |
| 고용보험 0.9% + 고용안정 0.25% | — |
| 산재보험 (업종별) | — |
| 사용자 부담 합계 | — |
4대 보험 계산기는 월 보수월액만 입력하면 국민연금·건강보험·장기요양·고용보험·산재보험의 근로자 부담과 사용자 부담을 각각 나눠 보여주는 무료 브라우저 도구입니다. 가입이나 설치 없이 실행되며, 2027년 기준 근로자 부담은 보수월액의 약 9.4%, 사용자는 여기에 산재보험(업종별 0.7~6%)을 더 부담합니다.
4대 보험 종류와 부담 비율
(1) 국민연금: 보수월액 9% (근로자 4.5% + 사용자 4.5%). 상한 월 보수 590만원 초과 부과 안됨. 노령연금/장애연금/유족연금 지급. (2) 건강보험: 7.09% (3.545/3.545) + 장기요양보험 (건강보험료의 12.81%). (3) 고용보험: 근로자 0.9% + 사용자 0.9% + 사용자 고용안정/직업능력개발 0.25%. (4) 산재보험: 사용자만 부담, 업종별 0.7-3.6%. 사무직 0.7%, 제조업 1-3%, 건설업 3-6%.
상한액과 면제 규정
국민연금 상한: 2027년 기준 월 보수 5,900,000원까지만 부과, 그 이상은 보험료 면제. 매년 변동. 건강보험 상한: 월 보수월액 약 920만원, 추가 보수 + 직장보수 외 종합소득 합산 후 별도 산정. 고용보험 면제: 만 65세 이상 신규 채용자는 본인 부담분 면제 (사용자 부담은 유지). 일용직, 외국인 근로자 일부 적용 제외. 국민연금: 만 60세 이상 사용자 부담분 면제.
직장가입자 vs 지역가입자
근로자는 직장가입자로 자동 가입. 보수월액 기준으로 보험료 산정. 자영업자/프리랜서/은퇴자는 지역가입자로 가입. 지역가입자는 소득 + 재산 + 자동차로 보험료 점수 산정 (재산이 많으면 보험료 높음). 직장 → 지역 전환시 보험료 부담이 늘어나는 경우 많음. 퇴직 후 임의계속가입 (직장 보험료 그대로 최대 36개월 유지) 신청 권장. 출처: 국민연금공단, 국민건강보험공단, 고용보험.
2027년 4대 보험 요율표 — 근로자·사용자 부담 한눈에
4대 보험 계산기가 쓰는 2027년 요율은 다음과 같습니다. 국민연금 총 9% — 근로자 4.5%, 사용자 4.5% (월 보수월액 5,900,000원 상한). 건강보험 총 7.09% — 각 3.545%, 여기에 장기요양보험이 건강보험료의 12.81%로 추가됩니다. 고용보험 실업급여분은 각 0.9%이며, 사용자는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명목으로 0.25%를 더 냅니다(150인 미만 기준). 산재보험은 전액 사용자 부담이며 업종별로 사무직 약 0.7%, 제조업 1~3%, 건설업 3~6%까지 벌어집니다. 업종별 확정 요율은 근로복지공단에서 사업장 업종코드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.
보수월액은 무엇을 기준으로 잡나요
4대 보험료는 세전 월급이 아니라 보수월액(연간 보수총액 ÷ 근무월수)을 기준으로 부과됩니다. 상여금·성과급·연차수당처럼 정기적으로 지급되는 금액은 보수총액에 포함되지만, 실비 성격의 식대(월 20만원 한도)·차량유지비·출장비는 제외됩니다. 그래서 매달 통장에 찍히는 월급보다 보수월액이 높게 잡히는 경우가 흔하고, 그만큼 실제 공제액도 계산기 결과보다 커질 수 있습니다. 정확도를 높이려면 이 계산기에 지난해 연간 보수총액 ÷ 12를 넣어 보세요. 매년 4월 보수총액 신고 후 정산되며, 차액은 4월 급여에서 추가 공제되거나 환급됩니다.
Last updated August 2026. Sources: 국민건강보험공단, 국민연금공단, 근로복지공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