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SA 절세 계산기 2027
ISA는 금융소득(이자/배당)에 대해 일반형 200만원/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, 초과분은 9.9% 분리과세하는 절세 계좌입니다.
| 총 납입 원금 | — |
| 운용 수익 | — |
| ISA 만기 평가액 | — |
| 비과세 한도 | — |
| 비과세 초과분 (9.9% 분리과세) | — |
| ISA 세금 | — |
| 일반계좌 세금 (15.4% 종합과세 또는 분리) | — |
| ISA로 절세된 금액 | — |
ISA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는 한국 정부가 도입한 만능 절세 계좌입니다. 연 2천만원 한도로 5년간 최대 1억까지 납입 가능하고, 운용 수익 중 200만원(서민형 400만원)까지 비과세, 초과분은 9.9% 저율 분리과세됩니다. 일반계좌 15.4% 또는 종합소득 누진세율과 비교해 큰 절세 효과를 제공합니다.
ISA 유형 3가지
일반형: 만 19세 이상 누구나 가입. 비과세 한도 200만원. 청년형: 만 19-34세 청년 가입. 비과세 한도 200만원이나 3년 의무가입 기간. 서민형: 총급여 5천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3,800만원 이하 거주자. 비과세 한도 400만원으로 두 배. 가입자별 단 1개만 가입 가능, 일반/서민/청년형 중 선택. 가족(부부, 자녀)는 각자 별도 가입 가능.
투자 가능 상품
ISA 안에서 다양한 금융상품 운용 가능: (1) 예적금, 주식형 펀드, 채권형 펀드, 혼합형 펀드. (2) 직접 주식 매매 (중개형 ISA의 경우 KOSPI/KOSDAQ 직투 가능). (3) ELS, ETF, REITs. (4) RP, 발행어음. 신탁형/일임형/중개형에 따라 운용 방식과 상품군이 다릅니다. 중개형이 가장 자유롭고 직접 매매 가능. 일임형은 자산운용사가 대신 운용.
5년 만기 후 IRP 전환 추가 혜택
ISA 5년 만기 도래 후 IRP(개인형 퇴직연금)으로 이체시 추가 세액공제 혜택. 이체 금액의 10%(최대 300만원 한도)에 대해 16.5% 세액공제 = 최대 49.5만원 추가 세금 환급. 이는 IRP 일반 세액공제(연 700만원 한도 16.5%)와 별개로 추가. 따라서 ISA 5년 → IRP 이체 → IRP 운용 → 55세 이후 연금 수령이 가장 절세된 장기 투자 경로. 출처: 조세특례제한법 91조의18, 국세청.
ISA 절세 효과 비교: 일반계좌 vs 일반형 vs 서민형
ISA의 실제 이득은 비과세 한도와 초과분 9.9% 분리과세가 함께 작동할 때 나옵니다. 운용수익 500만원을 기준으로 계좌 유형별 세금을 비교하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.
| 구분 | 일반 증권계좌 | ISA 일반형 | ISA 서민형 |
|---|---|---|---|
| 비과세 한도 | 없음 | 200만원 | 400만원 |
| 과세 대상 수익 | 500만원 | 300만원 | 100만원 |
| 적용 세율 | 15.4% | 9.9% 분리과세 | 9.9% 분리과세 |
| 세금 | 77만원 | 29.7만원 | 9.9만원 |
| 절세액 | — | 47.3만원 | 67.1만원 |
수익이 클수록 절세액도 커지지만, 핵심은 세율 자체가 15.4%에서 9.9%로 내려간다는 점입니다. 여기에 손익통산이 더해집니다. 일반계좌는 A종목에서 이익이 나면 B종목 손실과 상관없이 이익분에 과세하지만, ISA는 계좌 안의 손익을 합산한 순이익에만 과세합니다. 손실 난 상품을 정리해도 세금이 늘지 않기 때문에 리밸런싱 부담이 줄어듭니다. 다만 의무가입기간(일반형 3년) 안에 해지하면 그동안 받은 비과세·저율과세 혜택이 취소되고 15.4%로 다시 계산되므로, 3~5년 묶어둘 수 있는 자금만 넣는 것이 맞습니다. 세부 요건은 국세청과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Last updated: 2026년 8월 (August 2026). 출처: 조세특례제한법 ISA.